처녀 총각 부자되기 2

<차례>

왜 처녀 총각인가?

예) 처녀 총각 월 200만 원 3년 간 적립  회원 수 10명

예) 청소년 월 30만 원 3년 간 적립 회원 수 50 명

예) 기타 다양한 모임의 예 - 적립액, 기간, 투자처, 회원의 신분 , 지역,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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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두두 | 2009/07/15 23:22 | 트랙백 | 덧글(0)

처녀총각부자되기 1

<서문>
누구나 부자가 되기를 원한다.

부자가 반드시 행복한 것은 아니지만 기본적인 갈망으로 부터 자유가 있기 때문이다. 먹는 것, 입는 것, 좋은 집, 멋있는 차, 여행과 외식등. 나아가 형편없는 상관의 비인격적 대우로 부터 탈피, 자녀들에게 원하는 것을 줄 수 있는 만족감, 부모에게 물질적 효도, 이웃이나 친구에게 여유, 사회적 의무와 봉사의 기회등

그러나 누구나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선대로 부터 물러받은 부가 아닌 이상 자신의 노력으로 부자가 되는 것은 극히  어렵다.

그런데 감히 부자가 되는 것이 결코 어렵지 않는 방법이 있어 제시할려고 한다. 물론 쉽다는 것은 아니다. 

제목이 <처녀 총각 부자되기> 지만 누구나 할 수 있다. 다만 미혼들이 마음을 다잡고 2~3년 적립하고 4~5년 투자하면 어렵지 않게 돈으로 부터 자유를 얻을 수 있다. 기혼자나 청소년 들을 위한 응용편도 있다. 처녀 총각들은 결혼 전에 부자가 되고 청소년들은 자신의 재산으로 대학을 다닐 수가 있고 졸업 뒤 자신의 사업을 할 수 있다. 기혼자들은 그동안 축적된 재산과 현금, 신용이나 인맥을 이용한다면 더욱 쉽게 부자가 될 수 있다.

방법은 우리의 전통 펀드인 몫돈 마련 계와 펀드투자의 묘를 살린 것이다. 먼저 계처럼 일정 인원 수를 모아 하나의 모임(계)을 만든 뒤 적립할 자금의 크기와 투자 시기와 투자처를 계획한다. 목표한 적립금이 되면 계원 전체의 합의 아래 투자를 결정하는 것이다.
펀드처럼 자금을 모은 뒤 금융기관에 투자를 위임하는 것이 아니라 모임 자체에서 직접 공동투자하는 것이다.

여기서 의문이 생길 것이다.
이러한 방식의 투자 모임을 어디서 어떻게 만들 수 있는가?
인터넷 전문 사이트에서....
투자금을 떼일 염려는?
없다. 전혀....
인터넷 전문 사이트 운영주가 자금을  관리하다가 모임에서 요청이 있을 시에만 지불하면 된다.
어디에 투자해서 부자가 된단말인가?
본문에서 설명하리다.
본문에서....


부자!

소유한 주택의 가치를 제하고 백만불, 약 10억의 현금이 있으면 부자라 한다.
어림잡아 7년 만에 부자로 거듭나자.
각오를 단단히  해야할 것이다.

그럼 본문에서 만나자. 
그럼 안녕!
안녕은 이럴 때 사용하는 것이 아닌가?

 

by 두두 | 2009/07/15 22:37 | 트랙백 | 덧글(0)

미국분, 미국인, 미국놈.

90년 대 중반 40만 부를 판매한 책의 제목이다.
몇 년 뒤 <한국분, 한국인, 한국놈>을 썼던 것으로 기억한다.

어떠한 국가나 민족, 또는 단체든지 사람들이 모인 곳에는 일정부분 존경받는 분들이 있고,
평범한 다수의 보통사람들(人)이 있다. 물론 나쁜 놈, 년들도 있다.

존경 받는 분들로 인해 그 국가나 민족,  또는 단체가 우상시 되거나 숭배되어서는 안된다.
마찬가지로 나쁜 놈, 년들 때문에 그 국가나 민족, 단체가 폄하되어서는 더더욱 안된다.

우리가 너무나 잘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미국이라는 나라는 존경받을 만한 분 뿐만 아니라
평범한 보통의 다수 사람들과 나쁜 놈, 나쁜 년들도 있다.
훌륭한 제도가 있어 부러운 점도 있지만 한국보다 못한 제도도 있다.

일본에는 일본 놈만 있는 것은 절대 아니다.

전라도에도 ....

기독교인도....

그리고 테러의 상징처럼 보이는 회교도도 너무나 신사적인, 인간적인 사람들도  있다.

중국에도 ....,  북한에도 ....,

사람이 모여 있는 곳이라면 일정부분의 분, 인, 놈이 있기 마련이다.

알면서도 내 마음 안에  분, 인, 놈의 시선이 요동친다.

by 두두 | 2009/06/29 00:49 | 트랙백 | 덧글(0)

재미로 본 난중일기

난중일기에는 어머니에 대한 극진한 근심과 병약한 체력, 섹스 외에도 흥미거리가 제법 있다.

활을 쏜 기록이 대단히 많다. 아마도 유희를 겸했겠지만 감각을 유지해야만 전투에서 효력을 발휘하기 때문일 것이다.

술을 자주 마신다. 취해서 대청에서 심지어 전함 위에서 쓰러져 자기도 하였다.

아들의 병세나 어머니 건강, 심지어 전투의 길일을 점치는 묘사도 자주 있다.

머리가 가려워 종을 시켜 긁게 하는 장면도 있다.

원균의 흉도 보고....

<작은 기록도 그 시대를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 가치 있는 자료가 된다>

by 두두 | 2009/06/20 23:46 | 트랙백 | 덧글(0)

병약한 영웅 이순신

민족의 성스러운 영웅이라 하여 성웅이신데 약골이라도 이런 약골이 없다.
블로그 <난중일기>에 보면 앓는 기록이 허다하다.

몸이 몹시 불편하여 종일 배에 누웠다.

종일 누워서 신음했다.원기가 허약하여 땀이 덧없이 흘러 옷을 적시는 데....

밤새도록 앓았다.

통증이 극심하여 인사불성이 되었다.

침 열 여섯 군데를 맞았다.

** 술 병이 도지면 밤새도록 토하고 앓았다. 땀이 옷을 적시고 이불을 적시고 방바닥을 흥건히 적시기도 한다.
신음을 하면 인사불성이 되어 신음 소리가 담넘어 들릴 정도다. 심하게 한 달 내내 앓아누워 버리기도 한다.
도저히 영웅의 체력이 아니다. 나약한 체력에 단 일패도 불허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렸으니....


by 두두 | 2009/06/20 23:3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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