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스캔과 대학생활

북스캔을 통하여 대학생활의 변화를 예측해본다.
 
북스캔을 정의 하면 책을 스캐너로 스캔(복사)한 다음, 컴퓨터에 pdf파일로 저장하는 행위.
파일을 노트북이나 아이패드(태블릿pc), 스마트폰 등을 이용하여 다양하게 활용 가능.

무거운 대학교재를 파일로 만든 다음,
노트북, 넷북, 아이패드 넣어 활용한다. 

1. 가방이 가벼워진다. 가방없는 등교도 가능....

2. 매일 시간표를 확인하면서 교재를 챙기지 않아도 된다.

3. 화면상의 같은 내용으로 교수님이나, 동료들과 토론, 연구, 과제물 처리를 할 수 있다.
    일정부분을 이메일 전송하거나 편집도 가능하다.

4. 메모 기능과 워드를 이용하면 노트가 필요없다.

5. 줄긋기, 사각 원형 그리기, 형광칠하기 등을 활용할 수 있다.

6. 종강 이후에도 보관에 따른 관리, 청소에 부담이 없다(후손에게 유산으로...?)
    이사나 유학 시에 편리한 이동.

7. 언제, 어디서든 활용이 가능하며 상황에 따라 공유도 가능하다.

8. 종이 재활용으로 환경에 기여.

9. 출판사에 대한 압력 작용으로 차후 교재의 원천적인 e-book 출판이 가능해진다.
   전자책을 종이책의 반 값으로 구매가 가능. 부모님의 부담을 축소.

10. 교수님의 판서가 줄어든다. 판서 내용을 파일로 전송하면 되니깐....
     물론 교수님께서 파일화 했을 경우지만....

11. 1년 뒤 후배에게 나의 노트를 파일로 전송하여 사랑?을 실천할 수도 있다.
     결강 후 동료에게 노트 파일전송을 의뢰하여 사랑을 테스트해 볼 수 있을 것이다.

12. 시험 문제를 파일로 저장하여 극진한 후배 사랑도 가능할 지 모른다.

13. 복사 비용과 시간을 절약.

일단 이정도 다음에 생각나면 보충하자....

by 두두 | 2011/05/13 12:3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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